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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5. 12. 27. (토)넋두리 2025. 12. 27. 02:25
"삶과 죽음은 주기적으로 오가는 것이기에 나는 떠날 때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삶은 죽음을 뒤따르며 죽음은 삶의 시작이다. 그 끝이 언제 올지 누가 알겠는가?
삶은 생명의 흐름이 한곳에 모여들 때 생겨난다. 그러한 모여듦이 삶이며 그 흩
어짐이 죽음이다. 삶과 죽음이 연속적인 상태에 불과하다면 과연 불평할 필요가
있을까?."
- 장자. <실버 人生 安保> 중에서 -"죽음이 문을 두드리는 날, 당신은 그에게 무엇을 안겨주시겠습니까?
저는 그 손님 앞에 제 삶으로 가득 넘치는 그릇을 내놓을 것입니다.
절대로 그가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게 할 것입니다. 죽음이 문을 두드리면,
저는 삶을 마감하기 전에 가을 낮과 여름밤 동안 익은 달콤한 포도주와
함께 분주했던 제 삶이 선사한 수확물과 이삭들을 그의 앞에 내놓을 것입니다."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실버 人生 安保> 중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릉미로운 시간은 단 한때, 즉 살아 있음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죽음에 슬기롭게 다가설 수 있게 하는 가르침과 흥미진진함으로
가득 찬 두어 달 뿐이에요. 이는 낙엽이 지고 장미꽃이 피는 자연현상과 같이
너무나 단순한 사실이지요. 나는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는 드넓은 공간과 공중에
떠도는 자유의 속삭임을 달콤하게 느끼고 있어요."
- 엘리스 제임스. <실버 人生 安保> 중에서 -"조그마한 친절이, 한 마디의 사랑의 말이,
저 위의 하늘나라처럼 이 땅을 즐거운 곳으로 만든다. "
– J.F. 카네기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사람들은 넘어지면 무너지려 하고,
무너지면 부서지는 줄 안다.
하지만 넘어졌을 때 아픔을 참고 일어서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희망이란 건 내가 일어나서 발견해야만
볼 수 있는 것이다.'""'한두 번 넘어졌다고 낙심할 필요 없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넘어졌다가 일어나 결국 다시 달리는
오뚝이 같은 사람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것이다.'""어리석은 자는 멀리서 행복을 찾고,
현명한 자는 자신의 발치에서 행복을 키워간다."
– 제임스 오펜하임 –"당당하고 웅장한 이 우주만큼 평온하고 관대한 노년이여, 죽음이라는
달콤한 자유와 함께 자유로이 흘러가는 노년이여, 눈부시게 솟아오르는
노년이여, 기꺼이 맞을지니 죽어가는 날들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우아함을!"
- 월트 휘트먼. <실버 人生 安保> 중에서. -"잘못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같은 잘못을 계속 되풀이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잘못이다."
– 알렉산데르 푸슈킨 –"늙어가는 사람들에게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창조적인 일들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이른바 취미로 시간을 때우거나
대낮에 다른 노인들과 노닥거리면서 마냥 죽음을 기다리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들에게는 숨쉬는 동안 그들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었던 사람과 목적,
대의와 제도 그리고 사업에 계속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 에이브러햄 캐플런. <실버 人生 安保> 중에서 -"일은 사람을 늙지 않게 만든다. 나의 일은 나의 삶이다. 나는 일 없는 삶은 생각할 수 없다.
일하는 사람은 권태를 느끼지 않으며, 늙지도 않는다. 후회가 희망과 계획을 밀어내기 전에는
결코 늙지 않는다. 보람찬 일에 흥미를 가질 때 늙음은 가장 잘 치유될 수 있다."
- 스콧 니어링. <실버 人生 安保> 중에서 -"무병 장수의 비결"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고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그러면 모든 의사를 비웃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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