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오늘의 넋두리. 2026. 05. 19. (화)
    넋두리 2026. 5. 17. 05:19

    ※ 49 대 51의 법칙 ※

    현대인은 경쟁과 대립 속에서 살아갑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벌고, 더 많이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경쟁을 초월하는
    순간에 찾아오곤 합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법칙이 하나 있습니다.
    '49대 51의 법칙'이라고 불립니다.

    100을 둘이 나눠야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절반인 50에서 하나를 덜 가져 49를 선택하면
    상대는 자연스럽게 51을 갖게 됩니다.

    내가 양보한 것은 단 하나뿐이지만,
    상대는 그보다 두 배의 기쁨을 느낍니다.

    2를 내어주면 4의 만족이 되고,
    10을 내어주면 20의 기쁨으로 돌아옵니다.
    내가 내어주는 몫이 커질수록
    상대가 느끼는 기쁨은 상상을 넘어섭니다.

    단순한 계산 같지만,
    그 안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더 갖지 못한 것을 한탄합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은 너무 작고
    초라해 보이기만 합니다.

    하지만, 작은 나눔은 손해가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일입니다.

    그 작은 배려와 따뜻한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인생 최고의 행복이 될 수도 있으며
    우리 역시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모셔 온 글)


    # 오늘의 명언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을 더 많이 가지려는 자가 아니라,
    더 많이 주려는 자들이다.
    – H. 잭슨 브라운 주니어 –

     

    * 자신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한 학문의 주제이며 자신이 하는 활동,

    자신이 먹고 마시는 것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지혜로운 자는 자기에게 무엇이 좋고

    나쁜 지를 의사보다 더 잘 알 수밖에 없다."
    - 소크라테스 -

    * 우리 삶을 형성하는 것은 습관이며, 그 습관은 우리 삶에 적합해야 한다."

    * 가장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비범하고 훌륭한 의미의 교훈을 발견할 수 있다."

    * 젊은이라면 마땅히 삶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또 최소한 그 활력에 곰팡이가 슬어 생기가 퇴색되지 않도록

    고여 있는 생활을 모조리 바꿀 필요가 있다.

    유연하게 변화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유별난 것이다.

    설 익은 것과 마찬가지로 무르익은 것에도 결점이 있게 마련이다.

    학식은 슬그머니 드러나고, 무지는 뚜렷하게 저 한복판에서 드러난다."

    * 인간은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려 봐야 한다.

    누구도 죽음을 맞고 장례를 치르기 전까지는

    행복 했었노라 말할 수 없다."

    - 오비디우스. 『 변신이야기 』 -

    *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향해 간다.

    시작과 끝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마릴리우스. 『천문』 -

    * 타인의 삶을 판단할 때, 나는 항상 그 마지막이 어땠는지를 본다.

    또한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크게 마음을 쓰는 일 중 하나는 삶을 잘 끝내는 것,

    즉 평온하고 고요하게 죽음을 맞는 것이다."

    * 장례 준비, 장지 선택, 성대한 의식 같은 것은 망자를 위해서라기보다

    산 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것들이다. 평온하게 자신의 감정을 즐기고 만족할 줄 알며,

    사는 동안 죽음을 준비하는 이들은 행복할지니!"

    * 그대가 태어난 날, 그대는 삶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동시에 죽음을 향해서도 첫걸음을 내딛었다."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