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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넋두리. 2025. 12. 31. (수)
    넋두리 2025. 12. 31. 03:06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몸에 이롭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행실에 이롭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인간의 도리지만,
    막상 직접 실행에 옮기려면 기꺼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冬夜讀書示子聿"
    [陸游]

    古人學問無遣力 옛사람들은 학문을 닦는데 온 힘을 기울였고

    少壯功夫老始成 젊고 혈기 왕성할 때 공부해야 늙어서라도 이룰 수 있다

    紙上得來終覺淺 책에서 만 얻은 지식은 깊이가 없으니

    絶知此事要躬行 하나라도 제대로 알려면 실천해 보아야 한다.

     

    시간은 海綿에 스며든 물처럼, 자신에게 시간을 짜 낼
    의향만 있다면, 늘 생기게 마련이다." - 루쉰, 어록에서 -

     

    "잠은 죽음의 이자이다. 잠을 많이,
    오래 잘수록 이자 상환 기간이 늘어난다."

     

    "시간은 자신을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친절하다."

     

    "하루 종일 걸으려는 사람이 저녁까지 걸었다면
    거기서 만족해야 한다."

     

    웃지 않고 보낸 날은
    실패한 날이고,
    웃음은 피로회복제이며,
    유통기한과 부작용이 없는
    만병 통치약이랍니다!^^

     

    하늘엔 엷은 구름이 햇살을 가렸네요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자비로운 마음으로
    현실을 볼수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복 짖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유롭게 사용하고 스스로 가다듬은 시간은
    우리의 삶에서 최고의 부에 해당한다."

     

    "惺惺子 : 두개의 방울, 늘 깨어 있어라!

     

    "책은 물건이 아니다. 살아서 듬뿍 지성을 부여하는 인간이다.
    즉 생명을 부여한다는 말과 동의어이기도 하다."

     

    "다 잘 될거야. 모든 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어!"

     

    "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것이 삶이다."

     

    "우리 모두는 삶의 바람이 한번 휘몰아치면 허공으로 떠 올랐다가
    다시 땅바닥에 내려 앉는 먼지와 다름없다."
    - 페르난두 페소아 『 불안의 서 』 중에서 -

     

    "산다는 것은 경험하는 것이지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특별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평범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삶을 바꾸지 못하면 삶이 나를 바꿀 것이다."

     

    "내 눈에 들어오는 빛도 내가 살아있는 덕분이다."

     

    "서두르지 말 것, 스스로에게 솔직해질 것, 비난하지 말 것, 그리고 가장
    소중한 것. 우리 인생이 뭔가 비뚤어지고 어긋난다고 느낄 땐 낮잠을 잘 것.
    여행하고 또 여행 할 것."
    -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中 에서 -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그러니까 사랑을 하든, 여행을 하든
    뭐라도 합시다.!"

     

    "隙駒光陰(극구광음) = 흘러가는 세월은 너무 빨라서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장차 큰 사명을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그 몸을 지치게 하고,
    그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을 곤궁케 하여, 하는
    일 마다 어지럽게 하느니 이는 그의 마음을 두들겨서 그
    성질을 참게 하여,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 『 맹자 』「 고자 」 하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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