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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1. 11. (일)넋두리 2026. 1. 11. 06:23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릎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 때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밖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 약보다는 식보요,
식보보다는 행보(行補)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일흔 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질병, 절망감, 스트레스, 모두 걷기가
다스리고, 병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죄의 산물이다.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뒷산도 좋고 평지도 좋고 어디를
가도 부지런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매일 습관적으로 걷다 보면 몸과 마음이
성취감으로 행복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으로 어느새 몸의 가벼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뇌혈관 지표를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은 먹는 식습관 보다 운동습관이
더 중요하다.
걷는 것은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걸어라.
허리둘레는 가늘수록, 허벅지 둘레는
굵을수록 좋다.
다리 근육이 증가되면 혈관이
맑아지고 깨끗하다.
(모셔온 글)* 무심코 하는 그 일이 당신의 전문이다."
* 인생 도처에 상수가 있다."
*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의 전문가다."
* 시간과 운명이 우리를 약하게 만들어도 우리의 의지를 꺾지는 못한다.
노력하고, 참고, 추구하되, 결코 포기하지 말라."
- 테니슨 -
* 끝까지 물고 늘어져라. (KBO- Keep Buggering On)"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죽음밖에 없다."
* 공동체의 이익을 위하여 무엇을 행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로 인해 덕을 본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 언젠가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천년만년 살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 죽음이 지척에 있다.
살아 있는 동안, 할 수 있는 동안 선한 자가 돼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 현재의 시간이 너에게 선물이 되게 하라."
* 장애물은 길이 된다.
괴로운 일에 고통받고 있다면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그 일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판단이다. 그러므로 판단을 멈추어 고통을 멈추게
하는 능력은 당신 안에 있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골병.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고 속으로 깊이 든 병을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20년 이상 서민으로 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골병이 든다.
치료법으로 탄식, 욕설 등이 있으나 극히 일시적인 효과가 있을 뿐,
원인치료가 불가능하다.
-모셔 온 글-
만물이 모두 더딘 걸음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때가 되면 필 꽃은 피고 질 꽃은 지겠지.
사랑에는, 물음표가 있어도 괜찮다. 느낌표가 있어도 괜찮다.
쉼표가 있어도 괜찮다. 줄임표가 있어도 괜찮다.
가끔 퍼센트, 골뱅이, 샵, 별표가 있어도 괜찮다.
다만 마침표만 없었으면 좋겠다.
언제나 현재진행형이었으면 좋겠다...
-모셔 온 글-
인생 나이 오십이 면 신이 가까이 오고
육십이 면 신과 대화를 나눈다.!
죽음!
죽음을 알아야 허무를 알고,
허무를 알아야 오만하지 않고,
탐욕을 부리지 않고,
분수에 알맞게 살아가는 법,
사람이 삶에 입학하여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그 삶의 졸업, 즉 죽음을 향해 가는 것이고,
자기 삶을 열심히 착하게 사는 것은
가치 있는 죽음을 잘 맞이하려는 것이다.
살아가는 우리들은 모두 생명력이 왕성해야 하는데,
그 생명력은 허무를 맛보아야만 더 자유롭게
거침없이 헌걸차게 커나가는 것이다....
(한승원의 피플붓다에서----)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은 다 연습할 수 있지만
죽는 연습은 할 수 없는 법, 한번 죽으면 끝이니까.
한 가지 한가지 행동을 할 때마다 심사숙고하고 나서
확실하게 그 행동을 해야 한다.
모든 일에는 무늬가 있고 결이 있다.
한사코 느긋하게 결과 무늬를 따라 순조롭게 풀어 나가야 한다.
혹시라도 익숙하게 잘 해내고 있는 선배를 만나게 되면 가르침을 받고,
서푼 어치도 안 되는 자존심 앞세우지 말고,
가르쳐 주는 대로 따라 해야 한다.
네가 가는 길, 내가 가는 길,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은
결국 한 길 이니라."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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