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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1. 12. (월)넋두리 2026. 1. 12. 08:25
"걷기"
걷기는 건강 이상의 의미가 있다.
걸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스트레스가 줄고 여유가 생기고 머리회전이 빨라진다.
마음의 평온이 찾아온다. 고민이 해결된다.
고민은 뭔가를 하는 것 갖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같다.
고민하는 대신 걸으면 훨씬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모셔 온 글-
"운동은 언제부터 하는 게 가장 좋을까?
답은 '지금 바로' 다.
어디가 아파서 못한다고? 왜 아픈 걸까?
운동을 하지 않아서 아플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지금 시작하라!
"걷기는 세계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방법론이며
스스로 거쳐온 자연을 자기 속으로 흡수하고
일상적인 인식 및 지각방식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체계와 접촉하는 한 수단이다."
-걷기예찬- 중에서
"걷는 시람은 시간의 부자다. 그에게는 한가로이 어떤 마을을
찾아 들어가 휘휘 둘러보며 구경하고 호수를 한 바퀴 돌고 강을
따라 걷고 야산을 오르고 숲을 통과하고 짐승들이 지나가는
목을 목을 지키거나 혹은 어느 떡갈나무 아래서 낮잠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이다. 그는 자기 시간의 하나뿐인 주인이다.
그는 자신의 원소 속에 몸을 담그고 있듯이 자신의 시간 속에
몸담고 유영한다. " -[걷기예찬] -중에서-
"여행을 할 때는 배낭 이외에 활기, 쾌활함, 용기. 그리고
즐거운 마음을 충분히 비축해 가지고 떠나는 것이 매우 좋다."
-로돌프 퇴퍼- [지그자그 여행]에서
"가능한 한 가만히 앉아 있지 마라.
자유롭게 움직이며 나오지 않은 생각은 절대 믿지 마라.
모든 편견은 마음속에서 비롯된다."
-프리드리히 니체-
"내 다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내 생각도 흐르기 시작한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걸어서 행복해져라.
걸어서 건강해져라."
-찰스 디킨스-"삶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것들에
상처받고 분노하고 기뻐하고 웃는
나약하고 예민하기 만 한
내 마음의 결들이 싫지 않다.
그렇게 나는 살아 있다."
"여러분 자신이 텅 비어 있음을,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겸손의 상태가 되어야
하느님은 여러분을 당신 자신으로
가득히 채워주실 것입니다."
-마더 테레사-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강석주, 「대추 한 알」중에서-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호오포노포노-
희망이란 것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사실 땅 위에는 본래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곧 길이 된 것이다."
-루쉰. 「고향.」중에서-
"진정한 삶은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는 곳에 존재한다."
-(공감 글)-
"나는 믿네
풀잎 하나가
저 별들의 운행에 버금가는
오묘한 신비임을."
-월트 휘트먼-
"삶이란 한 조각 뜬구름이 일어 남이요,
죽음이란 한 조각 뜬구름이 스러짐이다."
-경허 선사-
"남을 꾸짖을 마음으로 나를 꾸짖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
사람을 대할 땐 봄바람 같이하고
스스로 자숙할 땐 추상같이 하라."
-경봉선사-
"눈을 밟으며 들길을 갈 때
모름지기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만암 선사-
강물이 시작과 끝을 생각하지 않듯이
나는 언제나 지금 그대로 흐를 뿐이다.
"긴장을 풀고 편히 쉬세요.
아마도 그게
당신이
세상의 구원에 기여할 수 있는
최선일 것입니다."
-프레드 루크스-
'수면의 가치'
"잠을 자며 편안히 쉴 때,
우리 몸은 놀라울 정도로 활발히 활동한다.
회복과 재생의 과정에 몰두하는 동시에
기억력과 자신감 그리고 창의력을 키우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 행복의 중심 「休息」-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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