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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1. 17. (토)넋두리 2026. 1. 19. 13:22
"사람은 과거에 있었던 한 토막의 고통으로 인해
새로운 날을 허비해서는 안된다."
- 프랭클린 -
"인간은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모른다.
막연하게 현재보다 좋은 미래를 꿈꾸거나 헛되이
과거에 집착해서 살고 있다."
- 괴테 -
"사람은 과거에 대한 원망과 시름만 갖고 있지 않으면
누구든지 지금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 프랭클린 -
"참고, 견디고, 기다려라!" "참고, 견디고, 기다리자!" "참고, 견디고, 기다리자!"
"참고, 견디고, 기다려라!" "참고, 견디고, 기다리자!" "참고, 견디고, 기다리자!"
"참고, 견디고, 기다려라!" "참고, 견디고, 기다리자!" "참고, 견디고, 기다리자!"
"人生三大之樂.
-, 오래 사는 것. -, 이 세상 명산대천을 다 구경하는 것.
-, 이 세상의 좋은 책을 많이 읽는 것."
< 중국의 고사 중에서 >
"절대 밖에서 찾지 말라. 자신과는 점점 멀어질 뿐."
"바보는 지껄이고 현자는 말한다." - 벤 죤슨 -
많으면 아픕니다
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프고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프고
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프고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내려놓으세요.
놓아 버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은 저러한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행복에도 미소 지으며
무한한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즐겁고 기쁜 하루 보내세요.
- 어느 글에서 -
"만수 천산의 길에
쓸쓸히 외롭게 가는 몸이여
가고 머무는 것 논하지 말라
우리 모두 꿈속의 사람이네."
"萬水千山路 悽然獨去身
無論去興住 但星夢中人""태어남은 한 줄기 맑은 바람이 일어나는 것
죽음이란 달그림자가 못에 잠기는 것
나고 죽고 오고 감에 걸림 없으니
다만 중생 에게 보여주는 이것이 참 사람일세."
"生來一陳淸風起 滅去澄淡月影沈
生滅去來無罫碍 示衆生體唯眞人"
- 懶翁 -
"올 때 한 물건도 본 바 없으니 갈 때 또한 그러하다
이는 허공에 뜬구름과 같은 것
한 가닥 가죽 속의 뼈다귀를 던져 버리니
시뻘건 화롯불 속 눈송이일세."
"來時無物去亦無 譬似浮雲布太虛
抛下一條皮袋骨 還如霜煙入紅爐"
- 圓鑑禪師 -
"눈이 밝지 못하면 남의 허물만 보인다."
"와도 온 바가 없고 가도 갈 곳이 없다."
"사람들아 길 걷기가 어렵다 말라
높은 마루 깊은 물도 지척이더라
저기 개울물아 잘들 가거라
그대는 바다로 나는 산으로 가리"
- 청활선사, 게송에서 -
"마음이여, 알 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는 여유가 있다가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도 용납하지 않으니 말이다."
"떠남의 시간이 두려워질 때,
주저 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간 이들이 그리워진다."
"깨끗이 비우고 떠나야, 비로소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수 있다."
"고기는 덜 먹고 채소를 더 먹어라.
소금은 적게 넣고 식초를 많이 넣어라.
설탕은 적게 먹고 과일을 더 먹어라.
입에 조금 넣고 천천히 씹어라.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목욕을 자주 하라.
수다를 피하고 규칙적으로 배우는 데 집중하라.
욕망을 통제하고 깊이 잠들어라.
차를 타지 말고 걸어라.
화를 내지 말고 항상 웃어라."
- 오래된 일본 찻주전자에 적혀 있는 글 -
"만일 그대가 '나', '나의', '나를', 이라는 생각을 던져 버린다면,
그대는 엄청난 의미, 엄청난 의미를 얻고, 엄청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 쑹산 -
"有求 면 有苦, 無求 면 無苦
구하고자 하면 괴로움이 따르고,
구함이 없으면 괴로움도 없다."
입 안에 말이 적고,
마음에 일이 적고,
뱃속에 밥이 적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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