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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2. 16 (월. 섣달 그믐)넋두리 2026. 2. 16. 09:41
"인생에서 우리의 첫 번째 임무는
만사를 두 가지 범주로 나누고 구별하는 것이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상황과
내가 통제하고 내릴 수 있는 결정들이 그것이다."
- 에픽테토스 -"그대는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지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깨달으면, 그대의 힘을 찾게 될 것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현자는 결과가 아니라 행동의 의도에 관심이 있다.
초기 행동은 우리가 통제하지만,
그 끝은 행운의 여신이 결정한다."
- 세네카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사건이 벌어지길 기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일어나기를 바라도록 하라.
그러면 인생이 순조롭게 흘러갈 것이다."
- 에픽테토스 -"우리가 원하는 걸 갖는 것은 우리 힘에 의한 게 아니지만,
우리가 갖고 있지 않은 걸 원하지 않고
우리에게 다가온 모든 걸 누리는 것은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다."
- 세네카 -"나는 난파선 덕분에 아주 호사스러운 여행을 했다."
- 제논 -"운명은 자기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인도하고,
자기를 거부하는 사람을 질질 끌고 간다."
- 세네카 -"어떤 것은 선하고, 어떤 것은 악하고,
어떤 것은 이도 저도 아니다. 선한 것은 미덕이고,
악한 것은 미덕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이도 저도 아닌 중립적인 건 부와 건강
또는 평판과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선한 것과 악한 것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당신 안에서, 당신에게 속한 것에서 찾아야 한다.
당신에게 속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선한 것이라느니
나쁜 것이라느니 같은 말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 에픽테토스 -"내 모든 재산은 내 안에 있다. 즉, 정의와 용기, 지혜,
우리를 격분하게 할 만한 걸
전혀 좋은 것으로 여기지 않으려는 의지이다."
- 세네카 -"행복에 이르는 길은 딱 하나뿐이다.
당신의 손에 달리지 않은 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 에픽테토스 -"가장 즐거운 삶이 아닌, 더 나은 삶을 따르라.
쾌락은 인도자가 아닌, 정직과 선의의 동반자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이성이 우리의 인도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쾌락을 추구하며 애쓰는 많은 것들이
고통의 원인이 된다."
"자연적 욕망 안에 있는 사람은 가난을 눈치채지 못하지만,
그 자연적 한계를 넘는 사람은
부유할 때에도 가난에 시달릴 것이다."
"쾌락으로 몸과 마음이 부패하면,
더 이상 아무것도 견딜 수 없다.
고통이 세서가 아니라, 사람이 약하기 때문이다."
"쾌락은 얻을 때 보다 추구할 때 더 좋아 보인다.
쾌락이 정말 선하다면, 우리에게 우리에게 지속적인 만족을 주겠지만,
쾌락은 갈증만 더 일으키는 음료와 같을 때가 많다."
"쾌락에 사로잡혀서 그것 없이 살 수 없는 사람들이
가장 불행한데, 불필요한 걸 필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항상 편안하게 살며 아픔 없이 지나가는 것은
자연의 나머지 절반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실제보다 상상 속에서 더 많은 고통을 받는다."
"때로 더 큰 번영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파괴가 필요하다.
많은 것이 무너지고 나서 더 좋은 것이 되었다.
우리 도시의 적 티마게네스는 로마에 불이 났을 때
기뻐하지 않았다. 파괴된 건물들 대신 더 좋은 건물들이
생길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 세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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