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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3. 28. (토)넋두리 2026. 3. 28. 19:49
불완전주의자가 돼라
불완전주의자가 돼라.
완벽주의는 중요한 것을 희생하면서
중요하지 않은 작은 것들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일반적으로 결정을 내릴 때
고려하는 중요한 요인들은 5개에서 10개 정도이다.
이런 요인들을 정말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레이 달리오
정지한다는 것은 곧 퇴보를 의미한다
정지한다는 것은 곧 퇴보를 의미하며,
퇴보는 곧 다른 사람에게 자리를 뺏기는 것과 같다.
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선
우리는 계속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리콴유, 전 싱가포르 수상
우정은 금보다 귀한 것이다
1980년대에 이루어진 한 연구에 따르면
5000달러를 받는 것은 행복이 2% 증가하는 것과 같다.
한편 행복한 친구 한 명을 곁에 두는 것은
2만 달러를 받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낸다.
우정은 말 그대로 금보다 귀한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탄력성 있는 직장은
스톡옵션보다 더 좋은 보너스다.
- 켈리 하딩, ‘다정함의 과학’에서
세상에서 가장 이자가 높은 은행
세상에서 가장 이자가 높은 은행은
‘도전’이라는 이름의 은행이다.
쓰면 쓸수록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몇 배가 되돌아온다.
따라서 도전은 하면 할수록 유리하다.
- 나카타니 아키히로, ‘어제까지의 당신에게 이별을 고하라’에서
명성은 꿀벌이다
명성은 꿀벌이다.
꿀벌은 노래하지만 또한 독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꿀벌은 쉽게 날아가 버린다.
(Fame is a bee. It has a song - It has a sting -
Ah, too, it has a wing.) - 에밀리 디킨슨, 시인** 밤은 천 개의 눈을
- 프란시스 버틸 론 -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졌지만
낮은 단 하나뿐
그러나 밝은 세상의 빛은 사라진다
저무는 태양과 함께
마음은 천 개의 눈을 가졌지만
가슴은 단 하나뿐
그러나 온 세상의 빛은 사라진다
사랑이 다할 때면
** 시 월 **
- 문태준 -
수풀은 매일매일 말라가요
풀벌레 소리도 야위어 가요
나뭇잎은 물들어요
마지막 매미는 나무 아래에 떨어져요
나는 그것을 주워 들어요
이별은 부서져요
속 울음을 울어요
빛의 반지를 벗어 놓고서 내가 잡고 있었던
그러나 가늘고 차가워진 당신의 손가락과
비켜 간 어제◎ 세상이 정한 한계는 없습니다 ◎
1970년 세계 역도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역도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역도에는 '용상'이라는 종목이 있는데
역기를 가슴까지 들어 올린 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종목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역도 선수도
500파운드(226.8kg)의 무게를 넘지 못해서
사람들은 인간이 들어 올릴 수 없는
무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회 당일, 우승 후보였던
소련의 '바실리 알렉세예프' 선수가
결승에 올랐습니다.
그는 자신 있게 외치며 역기를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지만
사람들의 입에선 아쉬운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500파운드에 부담감을 느낀 알렉세예프 선수가
499파운드를 들어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내에 안내 방송이 울려 퍼졌습니다.
주최 측의 실수로, 역기의 무게가 잘못 측정되었고
알렉세예프 선수가 힘들게 들어 올린 역기는
501.5파운드라고 정정한 것입니다.
순식간에 장내에 환호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드디어 '인간의 한계'가 깨진 것입니다.
그리고 알렉세예프 선수 이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500파운드를 들어 올린
사람이 그해에만 6명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계'라는 단어의 무서운 힘입니다.
이전에 500파운드를 들어 올린 사람이 없었던 이유는
500파운드가 진짜 인간의 한 계여 서가 아닙니다.
그것이 한계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사람들을
도전할 수 없도록 만든 것입니다.
'땅벌'은 큰 덩치에 비해
작은 날개를 가지고 있어 공기역학적으로
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땅벌은 신기하게도 잘 날아다닙니다.
자신의 한계를 날 수 없는 존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날 수 있다고 강하게 믿었기 때문입니다.(모셔 온 글)
# 오늘의 명언
우리의 유일한 한계는
우리 스스로 마음으로 설정한 것들이다.
– 나폴레온 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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