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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4. 18. (토)넋두리 2026. 4. 18. 05:06
◎ 인생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
이탈리아 오페라 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일컬어집니다.
파바로티는 어렸을 때부터 성악에 재능을 보였지만,
가난한 가정 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
생계의 보탬이 되고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악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악가가 되는 것은
성공 보장이 없는 험난한 길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고민하고 있던 파바로티에게 아버지는
의자를 두 개 가져다가 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자 두 개를 서로
멀리 떼어놓았습니다.
"아들아, 너는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의자에 동시에 앉을 수 있겠니?
만약 그렇게 했다가는 앉기는커녕,
바닥에 떨어지게 될 거야."
동시에 두 개의 의자를 선택할 수는 없고,
반드시 한 의자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충고였습니다.
파바로티는 부모님에게 30세가 되어도
성악가로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다른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파바로티는 노력과 열정을 다해
결국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선택과 집중'을
잘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그 선택에 대한 집중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한 번에 두 가지를 잘하려 하기보다,
한 가지를 선택해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보세요.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모셔 온 글)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농부들이 봄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오는 것을 바라보는 것 이상 죽음을
슬퍼할 이유는 없다. 자연에 이루어진 모든 것은 좋은 것이다. 죽는 것만
큼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일이 또 무엇이 있겠는가."
- 키케로. 《 노년에 관하여 》 중에서 -
* 내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
"신부님 저는 이제 맹인이 되어서 더 이상 봉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열다섯 살 때부터 제 삶에 큰 의미를 부여했던 그 봉사를 말이에요"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당신 인생의 마지막 1분 까지도 당신은 당신에게
식슬 들고오는 친구에게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고 당신의 그 미소가
그날 하루 동안 그가 해 낼 몫의 일을 할 수 있게 돕는다면 당신은 이미
봉사를 한 것입니다."
- 아베 피어르. 《 피에르 신부의 유언 》 중에서 -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위해 꼭 익혀야 하는 삶의 자세.!
1.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의 욕구를 받아들인다.
2. 나는 내가 나인 것이 좋다.
3. 나는 내 몸과 마음을 귀하게 여긴다.
4. 나는 다른 사람들을 나처럼 소중하게 대한다.
5. 나의 건강계획을 세운다.
6. 가장 잘 맺고 있는 관계와 안 풀리는 관계의 원인을 알고 있다.
7. 나는 나의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다.
8. 나는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고 있디.
9. 나는 돈 관리를 잘하고 있다."
* 지금 평화와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면, 언제 평화와 기쁨을 누릴 것인가?
내일이나 그 다음날? 지금 이 순간 내가 행복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 틱 낫한. 《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 중에서 -
*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라.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라.
지금 만나는 사람을 사랑하라."
- 톨스토이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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