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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5. 22. (금)넋두리 2026. 5. 22. 09:25◈ 꿈의 집 ◈

중국의 한 남성이 '슈퍼 대디'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의 아침은 날카로운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아이들과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잠이 덜 깬 얼굴로 눈을 비비며
밖으로 나온 아이들은 함께 달리며
아침을 엽니다.
이곳 '꿈의 집'에 모여 사는 아이들은
부모를 잃었거나 가족에게 버려진 아픈 기억을 갖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책임지는 사람은
중학교 체육 교사 바이젠 씨입니다.
그는 20대 시절, 거리에서 힘들게 살아가던
한 소년을 만난 뒤 아이들을 돕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지난 30년 동안 300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품었고, 아이들은 이곳에서
꿈을 키우며 가족이 되었습니다.
9살 마베이르는 자신을
278번째 입양된 아이라고 말합니다.
"엄마는 저를 키우지 않으려고 했어요.
닷새 동안 밥 한 끼 못 먹고 혼자 밖에서 살았죠.
사람들은 저를 떠돌이 아이라고 불렀어요."
마베이르처럼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곳에 처음 왔을 때 웃지 않고 마음을 닫았지만,
이제는 다른 입양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새로운 내일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바이젠 씨의 사랑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자신이 받은 사랑을 다시 세상에
나누고 있습니다.
아이를 다시 자라게 하는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끝까지 곁을 지켜주는
사랑입니다.
한 사람의 진심 어린 돌봄은
상처 입은 아이에게 다시 웃고,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모셔 온 글)
# 오늘의 명언
친절한 말 한마디, 따뜻한 귀 기울임, 정직한 칭찬,
혹은 가장 작은 돌봄의 행동 하나가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 사람은 오래 살아서 늙는 것이 아니라 꿈을 잃어버릴 때 늙는다.
젊은은 특정한 한때가 아니다. 의지와 상상력, 비겁함을 모르는 용기,
편안함을 거부하는 모험심이 이루어내는 정신 상태이다. 늙음은 나이
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의 문제이다. 나이는 머릿속에 있는 것이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 맥아더 -
* 늙으면서 조심해야 할 3노!
노욕, 노파심, 노여움.
* Everybody here used to be somebody.
여기 있는 모두는 한때 한가닥 했던 사람들이다."
- 플로리다 양로원에 붙이 있는 말 -
* 20살에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한다.
40살에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하지 않는다.
60살이 되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깨
닫는다."
*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예기치 못한 일은 노인이 되는 것이다."
* 20살에는 조물주가 준 얼굴을 갖는다.
30살에는 우리의 삶이 만들어 준 얼굴을 갖는다.
50살에는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얼굴을 갖는다."
* 배우기를 그친 사람은 20살이건 80살이건 늙은 사람이다.
배우기를 계속하는 사람은 항상 젊은이로 남아 있다."
* 나이 드는 것의 미덕!
나이 들어 잘 안 보이는 것은 큰 것만, 멀리 보고 살라는 것이고,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소리는 듣지 말고
필요한 큰 소리만 들으라는 것이라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어 소화불량 없게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유한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겁니다.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먹은 사람이란걸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 깜박하는 것은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거래요.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빵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생각하라는 겁니다.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생각하라는 겁니다."
백령도 두무진


두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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