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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넋두리. 2026. 2. 02. (월)
    넋두리 2026. 2. 2. 08:27

    대인 관계에 유연한 사람들은 당장 상대방에게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 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는 듯 '좋게 좋게'
    마인드로 해결하여 다음을 기약한다. 이는 평판으로 돌아온다. 적 마저
    자신을 미워할 수 없게 행동했기 때문이다." - p. 85. -

     

    어떤 일도 거저 얻을 수 없다는 걸 경험으로 알기 때문에 무턱대고
    질투하지 않게 된다.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 - p. 168. -

     

    부정적인 태도와 비판은 다르다. 부정적인 것은 일말의 가능성조차 배제한 채
    무조건 틀렸다고 하는 것이고, 비판적인 것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는 태도다."
    - p. 223.-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할까?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나의 인생, 나의 주변 인을 위해 한번쯤 꼭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길 바란다." - p, 224. -

     

    위기는 그 사람을 제대로 알아 볼 수 있는 기회다." - p. 231. -

     

    삶의 후반부로 갈수록 좋은 관계 속에 있는 것이 행복에 큰 영향을 끼친다."
    - p. 239. -

     

    어른이 되어 절실히 깨달은 것 중 하나는 내 인생은 결국 내 몫이자
    내 책임이라는 것이었다. 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살아 줄 수 없다."
    - p. 241. -

     

    저마다 내 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루틴이 있을 것이다. 내가 나답지 않다고
    느끼는 몇 가지 포인트 들을 인지하고 점검해 보는 것은 내가 무너지지 않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된다." - p. 56 -

     

    루틴이 깨질 때도 한 번에 깨진 게 아닌 것처럼,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도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볼 수 있다." - p. 59 -

     

    내가 하는 생각과 말은 내가 평소에 읽고 보고 듣는 것에서 영향을 받는다.
    긍정적인 것들을 받아들이다 보면 나의 내면 역시 긍정으로 채워지게 된다."
    - p. 62. -

     

    살아 보면 쉬어가야 할 때가 있는데 내 의지로 쉬지 않으면 타의로
    쉬게 된다." - p. 65. -

     

    배움은 꼭 당장 써먹지 않더라도, 내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주저하지 않을
    용기를 준다. 나의 공부는 미래의 내 모습에 대한 마중물이다." - p. 75. -

     

    독서는 가장 저렴하게 타인의 세계에 들어갈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감히
    말해 본다.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의 인생 액기스를 책을 통해 읽으면서
    식견을 넓힐 수 있으므로, 나는 매 번 책에서 답을 찾고 인생을 공부했다.
    내가 찾던 문장을 마주하며 머릿속을 부유하기만 했던 생각에 형광이 반짝
    켜졌다." - p. 79. -

     

    하루 계획을 세우고 나서 변화한 점은 첫 번째, 버리는 시간이 없다. 두 번째,
    컨디션 조절이 용이하다. 세 번째, 꾸준한 장기 계획이 가능하다." -p. 100-101 -

     

    갓생과 과로는 다르다. 갓생은 자기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 그러나 과로는
    시간과 일에 끌려 다닌다. 내가 잘 사는 것처럼 보인다면, 비결은 계획적으
    로 살면서도 무리하지 않는 것이다." - p. 103 -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 만으로는 명확하게 나를 파악하기 어렵다.
    흘러가는 생각을 잡아두려면 말로 옮겨 보는 작업, 기록을 해 봐
    야만 한다."- p. 108. -


    - 《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최서영 지음. 북로망스.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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