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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2. 20. (금)넋두리 2026. 2. 20. 06:42
"만일 좋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면,
그 노력은 빨리 지나가지만 좋은 일은 영원히 남는다.
만일 쾌락 때문에 나쁜 일을 하면,
쾌락은 빨리 지나가지만 나쁜 것은 영원히 남는다."
- 가이우스 무소니우스 루푸스 -"이렇게 생각하라.
그대는 어른이기에 더 이상 노예가 되지 않고,
어떤 충동에도 꼭두각시처럼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현재 상황에 대한 불평을 멈추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행동을 막는 것이 행동을 앞당긴다.
길을 막는 장애물이 길이 된다.""지금 이 순간의 객관적 판단,
지금 이 순간의 합리적 행동,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모든 외부 사건의 무조건적 수용,
그대에게는 이것만 있으면 된다."
"그대를 지치게 하는 건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는 걸 명심하라.
만일 그대가 현재를 둘러싸고 고립시키면,
그것은 다 작아질 것이다."
"너무 많은 것에 관한 생각이 그대를 압도하지 않게 하라.
일어날 수 있을 거라 짐작하는 온갖
나쁜 일들로 마음을 채우지 말라. 현재 상황에 집중하고,
극복할 수 없는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자문하라."
"항상 현재의 일에 집중하고,
그 외 부수적인 것들은 신경 쓰지 말라.
주어진 일 하나하나가 마지막 일인 것처럼 생각하고,
이성을 감정적으로 파괴하지 않고,
위선과 허영심, 주어진 상황에 불평이 없다면
그대는 그렇게 할 수 있다."평온은 올바른 마음의 질서에 달려 있고,
이것만이 실제로 그대에게 속한 것이다."
"외부 사건이 그대를 불편하게 한다면,
그것은 사건 자체가 아닌, 그것에 대한 그대의 판단 때문이다.
그리고 그대에게는 그 판단을 바꿀 힘이 있다."
- 마르쿠수 아우렐리우스 -"왜 탈출하려고 애쓰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당신의 마음이 당신과 함께 갈 것이기 때문이다.
어디서든 편하게 지내려면 정신적 부담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내일을 기다리는 것과 오늘을 잃는 것이다.""만일 위험에 용감하게 맞서고, 욕망에 흔들리지 않으며,
역경 속에서도 행복하고, 폭풍 속에서도 평온한 사람을 만난다면,
경외심이 느껴지지 않을까?"
"만일 이성이 당신을 지배한다면,
당신은 많은 걸 지배하게 될 것이다."
"선원들이 별자리 안내를 받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생각과 행동을 안내해 줄 이상이 필요하다."
"만일 외부 조건들이 당신에게 해를 끼친다면,
해를 끼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그들에 대한 당신의 신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신념을 바꾸는 것은 당신의 힘에 달려 있다."
- 세네카 -"습관은 케이블과 같다. 우리가 매일 한 가닥씩 꼬다
보면, 결국 도저히 끊어버릴 수 없게 된다."
- 호레이스 만 -"자가 마음을 완벽하게 지배하는 사람이라면,
가질 수 있는 건 모두 다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 앤드류 카네기 -*알력과 불화는 마음까지 황폐화시킨다.
- 기계가 원활히 움직이지 않고 삐걱거리면 돈이 든다. 그러나
인간관계 에서의 알력과 불화는 돈만 드는 게 아니라 마음까지
황폐화시킨다. 이처럼 알력과 불화는 금전적인 손해를 초래하
는 경우도 많지만 그보다 더 심각한 건 인간적인 손실이다.
다시 말해 누군가 와 알력이 생기면 긍정적인 성취를 위해 쓰여
야 할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를 비생산적이고 스트레스도 높은
활동에 불필요하게 탕진하게 된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사람들
사이의 알력과 불화는 그 원인이 어쨌든 그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당신이 지금 누군가 와 반목하고 있다면 대안은 별로 없다.
문제를 해결하든지. 아니면 팀을 떠나라.
이때 팀을 떠나지 않겠다면 팀에 남아야 할 이유 들을 객관적으로
다시 평가해 보라. 그리고 그 이유들이 여전히 타당하다면 최선의
방법은 자존심을 버리고 관련자 모두가 받아들일 만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면 과감히 팀을 나와 다른 방법으로
당신의 목표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
( 모셔 온 글)며칠 전,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던 중
자동 재생으로 이어지던 노래 한 곡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로 노라조의 '형'이라는 노래였습니다.
예전에도 스쳐 지나가듯 들었지만,
그날따라 처음 듣는 노래처럼 가사가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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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 좀 들고 어깨 펴 짜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 보니
괜찮더라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세상에 혼자라 느낄 테지
그 마음 형도 다 알아 짜샤
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 자
어찌 너뿐이랴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세상이 널 뒤통수쳐도
소주 한잔에 타서 털어 버려
부딪히고 실컷 깨지면서
살면 그게 인생 다야
넌 멋진 놈이야
삶은 때론 거센 바람에 흔들리고,
예기치 못한 소나기에 흠뻑 젖을 때도 있지만
억지로라도 하루를 버텨내면
언젠가는 다시 웃을 수 있는 날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견뎌내는
여러분 곁에도, 힘들 때 어깨를 내어줄
'형' 같은 따뜻한 존재가
언제나 함께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모셔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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