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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4. 10. (금)넋두리 2026. 4. 10. 12:20
★ 척박한 땅 ★
오래전 어느 척박한 땅을 개간하던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 땅은 돌멩이와 잡초가 가득한 땅이었습니다.
사람이 그 돌을 일일이 곡괭이와 손으로 골라내야 하는
정말 쓸모없는 땅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걱정이 되어
충고하듯 말했습니다.
"그 돌밭을 언제 개간하려고 그러는지.
설령 개간을 한다고 해도 그 땅은 토질이 안 좋아서
농사짓기도 정말 힘들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에게는 아주 특별한 비료가 있습니다.
그 비료를 쓰면 척박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수확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돌밭을 개간하는 농부를 걱정하면서도,
도대체 어떤 비료를 쓰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 척박한 그 땅의 개간을 마치고,
작물을 키워 풍성한 수확을 하였습니다.
마을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농부에게
조용히 물었습니다.
"이보게, 나에게도 그 특별한 비료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나."
"아! 제가 쓴 비료가 뭐냐고요? 별거 아닙니다.
'나는 이것쯤은, 충분히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이 특별한 비료입니다."
우리는 간혹 삶을 살아가면서 좌절하고 낙심하는데
자신감은 그런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줍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든지 부끄러움보다
자신감을 가진다면 당신을 성공으로 가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모셔 온 글)
# 오늘의 명언
자신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끝까지 굳세게 밀고 나가라.
– 로잘린 카터 –*돈은 한편으로는 모든 경제 활동에 미증유의 비인격성을
만들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만큼 강화된 인격의 자율성
과 독립성을 만들어 냈다."
* 푹 자고 난 뒤에는 모든 일이 완전히 다르게 보여서, 전날
밤에는 마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거인처럼 보였던 어려운
알마저 웃어넘길 수 있게 된다."
* 인생이 운명이듯 인생은 희망이다. 운명적 존재인 인간에
게 있어 살아 있다는 것은 곧 희망을 품고 있다는 것이다."
* 희망은 단념할 줄 아는 힘에서 나온다.
단념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어떤 것도 단념하지 않고자 하는 이는 진정한 희망도
품을 수 있다."
* 타인과 연결될 때 삶의 보람은 커진다.
또한 행복은 한가로운 삶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바쁘게 일하는 이유는 한가로운 삶을 누리기 위함이며, 전
쟁하는 이유는 평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해서이다."
* 자기 인생의 보람은 자기가 발견해야 한다. 미리 얻으려
해도 누군가에게 물려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얼버무림! 네, 저는 끊임없이 저에게 얼버무리고 있어요.
그래야만 죽음을 삶 속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죽음에 대해 끝까지 파고들어 알아 내려하지 않아요. 그것
은 자기를 보호하는 일종의 어림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죽음과 어떻게 공존해야 할까?
인간은 죽음에 대해 지나치게 많이 생각하다 불안이 높아
지면 가까이 다가온 죽음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반대
로 이에 친숙해짐으로써 불안을 없애려 한다."
* 우리는 모두 잘 죽기 위해 태어났다.
죽음에 관한 의식을 배제한 思考는 언뜻 삶을 강조하는 것
으로 생각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죽음과
함께 삶에 관한 의식도 희미해질 위험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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