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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4. 08. (수)넋두리 2026. 4. 8. 05:00
♥ 꿈을 향한 이들을 위한 인생 영화 ♠
1946년 뉴욕의 빈민가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 아이는 의사의 실수로 왼쪽 눈 아래가
마비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왼쪽 뺨과 입술을 움직이기 힘들어서
발음 장애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눌한 말투와 이상한 생김새 때문에 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해 12번이나 학교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9살 때는 부모님이 이혼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바로 영화배우가 되겠다는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돌아오는 배역은 별로 없었습니다.
단역 배우로는 생활이 힘들었기 때문에
다양한 일을 해야 했습니다.
어느덧 서른 살이 된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1975년 3월 전설적인 헤비급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와
무명의 복서 척 웨프너가 벌인 복싱 경기를 보고
각본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완성한 시나리오를 들고 제작자들을
찾아다니며 말했습니다.
"제발, 이 대본을 읽어봐 주시고
저를 주연으로 써 주세요!"
그의 제안에 대부분의 제작자는 거절했습니다.
한 곳에서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지만,
무명 배우를 쓰며 도박을 하고 싶지 않았던
제작자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좋습니다. 대신 영화 제작비를
최소한으로 줄여야 합니다."
그렇게 영화는 불과 28일 만에 만들어졌습니다.
예상을 깨고 개봉 후 반응은 엄청났습니다.
영화가 상영되는 극장에서는 예외 없이
우레와 같은 기립박수가 터졌고
관객 중 태반은 눈가에 이슬이 맺힌 채로
극장 문을 나섰습니다.
1976년 개봉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영화 '록키(Rocky)'이며 주연 배우는
'실베스터 스탤론'입니다.
진정 바라는 것이 있다면, 꿈이 있다면...
죽을힘을 다해 간절하게 매달리고 노력해 보세요.
놀라운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모셔 온 글)
* 인생은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 속에서 당신을 깊이 사랑해 주는 한
사람을 만나 함께 손을 잡고 동행하는 것이다. 서로를 소중히 여기기도
하고 마주 보고 미소도 짓고,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고, 혹은
죽기 살기로 싸우면서 수많은 기억을 쌓아 간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당신
이 있어서 좋은'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낸다."
* 내가 생각하는 인연은 이렇다. 하늘이 도와야만 만날 수 있지만 그 인연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소중하게 아낄 줄 알아야만 그 인연을 가질 수
있다."
* 난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이죠. 남다른 인생도 아니었고,
날 기리는 기념탑도 없고, 내 이름은 곧 잊히겠죠. 하지만 한 가지 눈부신
성공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그러면 더할 나위
없죠. - 영화 <노트북> 감동적인 대사 중에서 -* 부모의 찬란한 젊음을 밑거름 삼았기에 지금 눈부신 인생이 존재하는 것이고
또 당신의 화려한 전성기는 부모의 쓸쓸한 노후와 맞바꾸었다는 것이다.
이른바 '세대 차이란' 미처 이해받지 못한 사랑일 뿐이다."
* 자기 연민의 역할에서 빠져나와 맞은편에서 방관자가 되어보라. 제삼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언행을 살펴보고 이를 고치고 개선한다면 있는 그대로의 사실
과 진짜 모습에 한층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 말을 할 때는 항상 예의를 갖추라는 점! 교양 있는 사람은 겸손한 태도로 상대
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배려한다."
* 사람과 사람의 교류에는 한계선이 있어야 한다. 그럴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는
진심으로 대하고, 그럴 가치가 없는 사람은 피식 웃고 지나가라. 당신도 점차
깨닫게 될 것이다. 비웃음을 나타내는 웃음소리 이모티콘 이야말로 21세기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 도덕을 법률에 적용하면 모든 법률을 피할 수 있고 도덕을 법조인에게 적용
하면 모든 사적인 형벌을 면할 수 있다."
* 한 순간만 참으면 모든 일이 평온해지는데 당신은 왜 참지 못하는가? 한 걸음
뒤로 물러 서면 천길 낭떠러지인데 내가 왜 물러서나? 제발 입 좀 다물라."
* 위험 부담이 두렵다면 성공을 쫓지 마라.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서 요행을
바라지 마라. 일단은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한 뒤 결과는 하늘에
맡겨라. 자유를 원한다면 안정감을 희생해야 한다. 한가로운 여유를 즐기고 싶
다면 타인들의 관계에 연연해서는 안되며, 좀 더 큰 세계로 나가고 싶다면 지
금의 편안한 환경을 박차고 나가야 한다. 나의 편견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총
명에 기대어 허송세월 하는 사람들은 모두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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