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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1. 27. (화)넋두리 2026. 1. 27. 05:37
내밀한 생각을 의식의 흐름대로 노트에 써 내려가면 어지러운 마음이 비워지고
알짜배기만 남는다. 기록을 했을 뿐인데 나조차 알지 못했던 나의 속내를 깨닫게
되어 감정 정리에도 도움이 된다." - p. 109.-
- 《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최서영 지음. 북로망스. 2024.. -취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무엇이든 부단히 시도하고
반복해야 자신의 것이 된다." - p. 136. -다짐할 때는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해 보자. 언어로 발화 될 때
더 큰 힘을 지닌다." - p. 43. -나의 가난한 마음을 미래에 있을지도 모르는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고
마음의 문을 닫게 한다, 사람 일은 그렇게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사실을
관과 한 채." - p. 48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라는 말을 좋아한다. 긴장이라는 끈 위에서
줄타기하는 것을 어느 정도 즐긴다. 나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긴장감은
하루하루를 균형 있게 돌아가도록 하니까." - p. 51.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나는 제대로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 p. 126. -이긴다고 생각한 싸움에서 질 수 있다.
하지만 진다고 생각한 싸움에서 이길 수는 없다." - p. 126. -긴 삶의 여정 속에서 항상 경쟁하고 목표 지향적일 필요는 없다.
인생이란 느슨하게 유영할 줄도 알아야 하고 때로는 뭠춰서 순간을
음미할 줄도 알아야 한다." - p. 128. -할 일을 SNS에 보여주는 건 나에게 실행력을 위한 일종의 의식이다.
열심히 일하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나 자신에게 각인하며 이번에도
잘해봐야겠다는 동기를 스스로 만들어 준다." - p. 151-152. -하늘 아래 같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인간의 성장 속도도 같을 수 없다.
어떤 사람은 빨리 자라고 천천히 무르익는다면, 어떤 사람은 천천히
자라고 빠르게 무르익는다." - p. 167 -뭐든지 꾸준하게 한다는 건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그 자신감이 스스로를
더 빛나게 할 수 있다." - p. 192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었다가 쉽게 포기하는 이유 중 하나는
너무 조급해서다." - p. 193. -느려도 일관 된 행동을 꾸준히 하는 것, 무리하지 않는 것,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다." - 195.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아질 거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해 보려는 사람과
바로 포기해 버리는 사람은 천지차이다." - p. 222.-인생에서 후화 할 일을 만들지 않을 방법은 내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P. 230 -
꿈을 포기하지 않게 도와준 것은 돈이었다, 하루에 몇 번씩 관두고 싶은 적이
많을 때, 어떻게 든 경험을 쌓고 일하게 해서 나를 성장시킨 것도 돈이다. 얽
매이지 않는 선에서 돈은 어쩌면 원동력이 될 수 있다." - p. 49. -여러 일을 동시에 벌이기 보다는 하나를 궤도에 올려놓고 그다음 일에
도전하는 방법을 권한다. 일의 효율성과 지속성 측면에서도, 내가 브랜딩
되는 측면에서도 제대로 이룬 것 없이 병렬적으로 일을 벌이기 보다 하나
씩 퀘스트를 깨듯 도전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 p. 123. -결국 인생은 내가 선택한 길로 가야 한다.
잘되는 사람들은 이 사실에 의심하지 않는다." - p. 125.-잘되는 사람들은 적당히 만족하지 않는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다." - p.128. -목표 달성의 핵심은 만만한 목표를 세워서 하나씩 실천하면 성취감을
자주 느끼는 것이다. " - p.157. -어떤 일이든 '시간이 날 때' 하는 게 아니라 틈틈이 '시간을 내서' 해야 한다."
- p. 159. -완성도가 조금씩 떨어지더라도 여러 번 반복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하나씩 시도해보자. 작은 성공들이
차곡차곡 쌓여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이뤄 낼 것이다." -p. 159. -가치관이 없는 인생이 휘청거리는 것처럼,
가치관 없는 일 역시 자주 휘청거린다." - p.175.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한다. 다만 프로가 아마추어와 다른 점은 실수를 고치고
발전해 나간다는 것이다." - p. 176. -정먈로 재능이 없는 일은 시작조차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어떻게든
일을 계속하게 된다면, 버틸 수 있다면 이미 당신은 충분한 재능이 있는지도
모른다." - p. 181. -버티며 생긴 일의 근력은 나에 대한 자부심이 되었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힘들어도 이겨 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 p. 202. -잘되는 사람들은 단순히 흥미가 있거나 잘한다는 개념에서 끝나지 않고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계속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 하는 일'을 했고, 그게
성공의 핵심이었다." - p. 218. -정말 잘하는 사람은 자신을 길게 설명하지 않는다.
그냥 행동으로 보여 주면 되니까 말이다." - p. 228. -
- 《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 질 거야 》. 최서영 지음. 북로망스.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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