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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넋두리. 2026. 02. 10. (화)넋두리 2026. 2. 11. 09:05
▣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가지나방 애벌레는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나뭇가지처럼 위장하는데
자작나무 위에 있으면 자작나무 색으로,
버드나무 위에 있으면 버드나무 색으로
몸의 색을 바꿉니다.
더 놀라운 점은, 임의로 줄무늬를 그려 넣은
나뭇가지 위에 올려두어도 그 줄무늬가
애벌레 몸에 그대로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애벌레 눈을 가려도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이는 눈으로 색을 감지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로 빛을 느끼고 스스로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변화하려는 열망으로 발전됐습니다.
Change에 'g' 자를 'c' 자로 바꾸면
Chance가 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변화는 기회이며,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사람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모셔온 글)
※ 역경의 시간도 축복이었다 ※
덴마크가 낳은 세계 최고의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동화 작가로 성공하기 전에는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는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랐고,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로
혼자 인형과 노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가정 상황으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한 채
배우가 되고자 코펜하겐으로 상경했지만,
발음이 정확하지 않고, 몸의 유연성도 부족해
무대 위에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오페라 가수와 무용수에도 도전했지만,
신체적 한계로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으려 할 때도
맞춤법 실수와 미숙한 글솜씨로
여러 출판사에서 거절당해야 했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둔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맞춤법은 공부하면 고칠 수 있어.'
그리고 라틴어 학교에 입학하여 다시 공부하고
자신의 인생을 바탕으로 동화를 썼습니다.
실연의 아픔은 '인어공주'에 담겼고,
가난한 가족의 슬픔은 '성냥팔이 소녀'가 되었으며,
외로웠던 어린 시절의 마음은 '잠자는 숲 속의 공주'와
'미운 오리 새끼'에 녹아 있습니다.
이처럼 안데르센의 동화들은
개인적인 시련과 삶의 흔적을 담아내며
그를 위대한 작가로 성장시켰습니다.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야
비로소 별이 가장 선명하게 빛납니다.
역경이란 우리 삶의 어둠과도 같지만,
그 어둠이 없으면 진정한 빛도
볼 수 없습니다.
힘겨운 순간을 견딜 때마다
우리는 조금씩 더 빛나고,
그 빛이 결국 우리 삶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줄 것입니다.(모셔온 글)
역경은 당신에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게 할 용기를 준다.
– 앤디 그로브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를.
– 잭 캔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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